입질 좋은데? 넷마블 '피싱스트라이크' 사전등록 100만 돌파
2018.04.06 11:3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4월 6일, 자사의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사전 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월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약 두 달 만에 참가자 100만 명을 확보했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출시 전까지 계속되며, 참가자 모두에게 출시 시 고급 보트, 낚시장비 등을 지급한다

▲ '피싱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피싱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4월 6일, 자사의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사전 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월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약 두 달 만에 참가자 100만 명을 확보했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출시 전까지 계속되며, 참가자 모두에게 출시 시 고급 보트, 낚시장비 등을 지급한다.
'피싱스트라이크'는 낚시꾼이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열대어부터 고대 어종까지 500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는 게임이다. 물고기를 수집하는 낚시 본연의 재미에 동료 낚시꾼 '앵글러'를 육성하는 재미를 결합했다.
여기에 수집한 물고기를 360도 카메라, VR, AR 등이 적용된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물고기 간 먹이사슬 관계를 AI로 구현해 생동감을 줬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용자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게임성은 물론,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롭고 차별화된 낚시게임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지난 3월 '피싱스트라이크'를 6개국에 소프트 론칭해 게임 완성도 점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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