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과 울산고딩 출전, 아프리카TV 테켄 리그 10일 개막
2018.04.06 17:5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2018 아프리카TV 테켄 리그 시즌 1' 16강이 오는 4월 10일부터 시작된다. 'ATL'은 국내 '철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총 상금은 600만 원이다. 지난 5일에 진행된 조 추첨식을 통해 16강 대진이 모두 완성됐다. '무릎', '울산고딩', '쿠단스', '헬프미' 등 4명과 예선을 통과한 12명이 16강에 출전한다

▲ 아프리카TV 테켄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 아프리카TV 테켄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2018 아프리카TV 테켄 리그 시즌 1(이하 ATL)' 16강이 오는 4월 10일부터 시작된다.
'ATL'은 국내 '철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총 상금은 600만 원이다. 지난 5일에 진행된 조 추첨식을 통해 16강 대진이 모두 완성됐다. '무릎', '울산고딩', '쿠단스', '헬프미' 등 시드권자 4명과 예선을 통과한 선수 12명이 16강에 출전한다. 16강은 듀얼 토너먼트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오는 10일에 진행되는 16강 A조 개막전 경기는 전 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무릎'이 출격한다. 이와 함께 카즈야 장인 '촉새', 드라그노프 플레이어 '스드라', 예선에서 '샤넬'을 꺾고 올라온 '동네못하는악당'이 한 조에 속해 있다.
이어, 11일에는 16강 B조 경기가 열린다. 전 시즌 준우승자 '울산고딩'과 마스터 레이븐 유저 '스트로베리잼', 폴 장인 '저스티스', 잭 유저 '박프렌드십'이 출전한다.
'ATL'은 4월 10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화, 수 저녁 8시에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경기는 스팀 버전으로 진행되며, 중계는 '홀스' 정진호와 '소용돌이' 이상준이 맡는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TL’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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