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필드 PvP 가능한 '무법자 모드' 추가
2018.04.06 18:26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펄어비스는 6일, 필드 PvP가 가능한 '무법자 모드'와 비밀의 만물상 파트리지오 시스템 및 다량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무법자 모드'는 40레벨 이상의 유저 간 대전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 모드는 심야 시간(22~24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활성화한 상태의 유저 간에만 전투가 가능하다

▲ '무법자 모드'를 추가한 '검은사막 모바일' (사진제공: 펄어비스)

▲ '무법자 모드'를 추가한 '검은사막 모바일'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6일, 필드 PvP가 가능한 '무법자 모드'와 비밀의 만물상 파트리지오 시스템 및 다량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무법자 모드'는 40레벨 이상의 유저 간 대전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 모드는 심야 시간(22~24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활성화한 상태의 유저 간에만 전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몬스터를 상대로 할 때와는 다른 정교한 전투기술을 필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원작에도 존재하는 '비밀의 만물상 파트리지오' 시스템이 업데이트 됐다. 파트리지오를 만나 행동력을 사용하면 특별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장비를 얻는 샤카투 상점에서 낮은 등급의 아이템이 나올 경우 스택이 쌓이도록 개선했다. 일정 횟수의 스택이 쌓이면 무조건으로 전설급 이상의 장비를 획득 가능하다.
이 외에도 인기 콘텐츠인 반려동물 2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귀여운 사막여우와 토끼를 닮은 차피챱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지 내 시스템 개선과 마녀의 솥, 빵 굽는 화덕 등 6종의 신규 조경물이 추가되었다.
펄어비스 함영철 사업실장은 “업데이트를 통해 시스템을 개선하고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라며 “유저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게임소개 및 이벤트 소식은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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