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네이비 필드’ 일본 진출
2002.01.21 16:26 김성진
에스디엔터넷은 일본 석세스사와 자사의 온라인 게임 ‘네이비 필드’의 게임서비스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디엔터넷은 일본 석세스(SUCCESS)사와 자사의 온라인 게임 ‘네이비 필드’의 일본 서비스에 대한 수출계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 석세스사는 이번 수출계약 조건으로 총 계약금 30만 달러와 게임서비스를 통한 총 매출의 30%를 에스디엔터넷에 로열티로 지급하게 된다. 또한 에스디엔터넷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콘솔게임분야에서도 일본 석세스사와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 2002년 올해는 X-박스용 타이틀을 출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네이비 필드’ 일본내 서비스는 3월부터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네이비 필드’는 2차 세계대전을 바탕으로 제작한 해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게이머는 자신의 구축함이나 함대를 이끌고 전투에 참가하게 된다.
에스디엔터넷 관계자는 ‘일본 외에도 유럽, 중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많은 국가의 게임 관계자들과 현지 서비스를 위한 수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번 수출 계약 체결을 계기로 네이비 필드 수출에 더욱 많은 박차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일본 석세스사는 이번 수출계약 조건으로 총 계약금 30만 달러와 게임서비스를 통한 총 매출의 30%를 에스디엔터넷에 로열티로 지급하게 된다. 또한 에스디엔터넷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콘솔게임분야에서도 일본 석세스사와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 2002년 올해는 X-박스용 타이틀을 출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네이비 필드’ 일본내 서비스는 3월부터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네이비 필드’는 2차 세계대전을 바탕으로 제작한 해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게이머는 자신의 구축함이나 함대를 이끌고 전투에 참가하게 된다.
에스디엔터넷 관계자는 ‘일본 외에도 유럽, 중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많은 국가의 게임 관계자들과 현지 서비스를 위한 수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번 수출 계약 체결을 계기로 네이비 필드 수출에 더욱 많은 박차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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