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버전 몬헌 기다리기 힘들다면, ‘돈틀리스’ 주목하라
2018.04.12 17:44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돈틀리스’는 ‘몬스터 헌터’와 같은 거대 괴물 사냥을 담은 액션 RPG다. 게임은 가상의 세계 ‘섀터드 아일’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거대한 괴물 ‘베헤모스’에 맞서는 전사 ‘슬레이어’가 되어 사냥을 벌이게 된다. 플레이어는 사냥을 통해 소재를 얻고, 다양한 장비를 만들게 된다. 갑옷은 형상 변화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고, 무기로는 검과 도끼, 망치, 체인 블레이드, 워 파이크 5종이 있다. 각 무기마다 각기 다른 스킬이 주어지고, 이를 연계하며 다양한 콤보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돈틀리스'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돈틀리스'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캡콤 ‘몬스터 헌터 월드’는 1월 발매된 후 전세계 액션게임 마니아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40일만에 캡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타이틀이 됐다. 하지만 PC버전 발매가 9월로 연기되며 PC 게이머는 사냥의 재미를 접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9월까지 기다리기 어렵다면 온라인게임 ‘돈틀리스’에 주목해 보자.
‘돈틀리스’는 ‘몬스터 헌터’와 같은 거대 괴물 사냥을 담은 액션 RPG다. 게임은 가상의 세계 ‘섀터드 아일’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거대한 괴물 ‘베헤모스’에 맞서는 전사 ‘슬레이어’가 되어 사냥을 벌이게 된다. 플레이어는 사냥을 통해 소재를 얻고, 다양한 장비를 만들게 된다. 갑옷은 형상 변화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고, 무기로는 검과 도끼, 망치, 체인 블레이드, 워 파이크 5종이 있다. 각 무기마다 각기 다른 스킬이 주어지고, 이를 연계하며 다양한 콤보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발사 피닉스랩스는 오는 5월 24일 ‘돈틀리스’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파운더스 팩을 구매한 유저만 참여할 수 있던 비공개 테스트와 달리, 이번 공개 서비스는 계정을 지닌 모든 유저에게 열린다. 게임 체험을 원한다면 ‘돈틀리스’ 계정을 만들고 클라이언트를 설치하면 된다. 개발사는 “10만 명의 슬레이어(플레이어를 일컫는 말)가 비공개 테스트에서 전설을 시작했으며, 이제 80만 이상의 계정 보유자가 거대한 괴물에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공개 서비스 시작과 함께 파운더스 팩 판매를 중단할 예정이다. 미리 파운더스 팩을 구매한 유저에게는 특별한 치장용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어떤 아이템을 제공하는지 등은 추후 더욱 자세하게 공개된다.
‘돈틀리스’는 오는 2018년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기본 플레이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로 치장용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 '돈틀리스'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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