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 100만, 넷마블 '피싱스트라이크' 251개국 출시
2018.04.13 11:2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4월 13일,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251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 자회사 위메이드플러스가 개발한 게임이다. 낚시꾼이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열대어부터 고대 어종까지 500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는 것이 핵심이다

▲ '피싱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피싱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4월 13일,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251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 자회사 위메이드플러스가 개발한 게임이다. 낚시꾼이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열대어부터 고대 어종까지 500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는 것이 핵심이다. 물고기를 수집하는 재미에 낚시꾼을 육성하는 성장이 결합됐다.
여기에 수집한 물고기를 360도 카메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아쿠아리움에서 감상할 수도 있다. 여기에 물고기 간 먹이사슬 관계를 인공지능(AI)으로도 구현해 관찰하는 재미를 더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자 100만 명을 모았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피싱스트라이크는 낚시의 리얼함은 물론, 앵글러와 물고기간의 액션, 전투 요소까지 갖추고 있어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4월 25일까지 '피싱스트라이크'에 접속한 유저에게 하루에 한 번씩 앵글러 카드, 골드, 연료, 강화재료 등을 지급한다. '피싱스트라이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PHP 취약점에 게임사들도 비상, 점검에 서비스 종료까지
-
2
[기자수첩] 영화발 여야 정치 싸움에 휘말린 모던 워페어
-
3
악성 AI 유저 급증에, 세계 최대 디컴파일 사이트 폐쇄
-
4
'우마무스메' 美 LA 투어, 성우·가수 비자 안 나와 전격 취소
-
5
최대 2년간 60억 원, 문체부 '대형 게임지원' 세부 내용 공개
-
6
AI 역설계 통한 게임 베끼기 극성, 개발 생태계가 무너진다
-
7
PEGI "확률형 아이템 적용 게임, 무조건 16세 이용가 이상"
-
8
[겜ㅊㅊ] 스팀 넥스트페스트, 매력 만점 국산 기대작 5선
-
9
김태곤 “프로젝트 진달래는 임진록 팬들을 위한 헌사”
-
10
PS5 이어 닌텐도 스위치 2도, AI에 '탈옥' 당했다
많이 본 뉴스
-
1
PHP 취약점에 게임사들도 비상, 점검에 서비스 종료까지
-
2
[오늘의 스팀] 워독스, 새 시즌 3일 만에 조기 종료 발표
-
3
조이와 뭘 할까? 팰월드 겨울맞이 대형 업데이트 예고
-
4
악성 AI 유저 급증에, 세계 최대 디컴파일 사이트 폐쇄
-
5
[오늘의 스팀] 턴제 감성 극대화한 파판 신작, 평가 '압긍'
-
6
한국인이라면 +5점,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
7
AI 역설계 통한 게임 베끼기 극성, 개발 생태계가 무너진다
-
8
'우마무스메' 美 LA 투어, 성우·가수 비자 안 나와 전격 취소
-
9
이브, 타키, 레이븐까지, 스텔라 블레이드 오버워치에 총출동
-
10
[기자수첩] 영화발 여야 정치 싸움에 휘말린 모던 워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