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처럼 횡스크롤 액션, '악마성 드라큘라' 모바일로
2018.04.18 11:41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코나미의 호러 액션게임 시리즈 '캐슬바니아'가 모바일게임으로 부활한다. 지난 17일 코나미가 iOS용 모바일게임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를 공개한 것. 일본 원제인 '악마성 드라큘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캐슬바니아' 시리즈는 코나미 대표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뱀파이어와 인간의 대결을 테마로 매 시리즈마다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잘 표현해 많은 팬층을 거닐고 있는 게임이다

▲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코나미 호러 액션게임 시리즈 '캐슬바니아'가 모바일게임으로 부활한다. 지난 17일 코나미가 iOS용 모바일게임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를 공개한 것.
일본 원제인 '악마성 드라큘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캐슬바니아' 시리즈는 코나미 대표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뱀파이어와 인간의 대결을 테마로 매 시리즈마다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잘 표현해 많은 팬층을 거닐고 있는 게임이다.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는 시리즈 초창기 작품처럼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드라큘라 백작이 소멸한 미래를 배경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일본 기밀 기관 소속 뱀파이어 헌터 '아리카도 겐야'가 마술사 '루시'와 함께 드라큘라의 부활을 막기 위해 떠나는 여정이 게임 주요 줄거리다.
본작에선 호쾌한 액션, 무기 교체 시스템, 던전 탐험, 캐릭터 강화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주요 요소는 물론 동료의 도움을 받는 '서포트 시스템', 4인의 유저와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보스 러쉬', 최대 4대4 배틀이 가능한 'PvP' 등이 구현돼 있다. 이 밖에도 죽은 캐릭터를 되살려 동료로 삼거나, 역대 시리즈의 OST를 감상할 수 있는 레코드 재생 시스템도 제공할 예정이다.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는 현재 일본에서 비공개 테스트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018년 중 출시될 예정이다.



▲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코나미 호러 액션게임 시리즈 '캐슬바니아'가 모바일게임으로 부활한다. 지난 17일 코나미가 iOS용 모바일게임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를 공개한 것.
일본 원제인 '악마성 드라큘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캐슬바니아' 시리즈는 코나미 대표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뱀파이어와 인간의 대결을 테마로 매 시리즈마다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잘 표현해 많은 팬층을 거닐고 있는 게임이다.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는 시리즈 초창기 작품처럼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드라큘라 백작이 소멸한 미래를 배경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일본 기밀 기관 소속 뱀파이어 헌터 '아리카도 겐야'가 마술사 '루시'와 함께 드라큘라의 부활을 막기 위해 떠나는 여정이 게임 주요 줄거리다.
본작에선 호쾌한 액션, 무기 교체 시스템, 던전 탐험, 캐릭터 강화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주요 요소는 물론 동료의 도움을 받는 '서포트 시스템', 4인의 유저와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보스 러쉬', 최대 4대4 배틀이 가능한 'PvP' 등이 구현돼 있다. 이 밖에도 죽은 캐릭터를 되살려 동료로 삼거나, 역대 시리즈의 OST를 감상할 수 있는 레코드 재생 시스템도 제공할 예정이다.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는 현재 일본에서 비공개 테스트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018년 중 출시될 예정이다.



▲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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