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샌드박스 댄스 게임 '댄스빌' 30일 첫 테스트
2018.04.18 17:2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컴투스는 춤과 음악을 직접 제작하는 신개념 모바일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의 글로벌 출시에 앞서 세계 모든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오는 30일 오후 2시까지 약 보름에 걸쳐 펼쳐진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30일 테스트를 시작하는 '댄스빌' (사진제공: 컴투스)

▲ 30일 테스트를 시작하는 '댄스빌'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춤과 음악을 직접 제작하는 신개념 모바일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의 글로벌 출시에 앞서 세계 모든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오는 30일 오후 2시까지 약 보름에 걸쳐 펼쳐진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댄스빌’ 테스트 페이지(바로가기) 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바로가기)에서 게임을 설치해 진행할 수 있다.
컴투스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댄스빌’은 유저가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해 콘텐츠를 만드는 자유도 높은 샌드박스 플랫폼이다. 세계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춤과 음악을 주제로, 유저가 직접 캐릭터의 동작과 음악의 리듬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탁월한 창작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직접 만든 뮤직비디오를 게시해 다른 유저들과 함께 감상하고, 해당 콘텐츠를 외부 SNS로 공유하는 등 콘텐츠 제작과 소셜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이 접목된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적 재미로, 출시 전부터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같은 ‘댄스빌’의 신선한 플레이 즐거움은 테스트 기간 동안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다른 유저와 함께 서로의 뮤직비디오를 평가하는 경연 이벤트가 펼쳐지며,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Dancevil #Dancevision)와 함께 올리면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전체 테스트 기간 동안 진행된다.
‘댄스빌’ 테스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10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