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명가 플래티넘게임즈, 사무라이 액션 신작 만든다
2018.04.19 10:5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베요네타’, ‘니어: 오토마타’ 등을 개발하며 액션 명가로 자리매김한 플래티넘게임즈가 퍼블리셔 데나게임즈와 함께 모바일 신작을 낸다. 기괴한 요괴를 칼 한 자루로 베어 넘기는 사무라이 액션을 그린 ‘월드 오브 데몬’이다. 데나게임즈는 19일, ‘월드 오브 데몬’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게임은 각종 사악한 요괴가 인간 세상을 지배하는 중세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






▲ '월드 오브 데몬' 트레일러 일부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월드 오브 데몬' 트레일러 (영상출처: 데나게임즈 공식 유튜브)
‘베요네타’, ‘니어: 오토마타’ 등을 개발하며 액션 명가로 자리매김한 플래티넘게임즈가 퍼블리셔 데나게임즈와 함께 모바일 신작을 낸다. 기괴한 요괴를 칼 한 자루로 베어 넘기는 사무라이 액션을 그린 ‘월드 오브 데몬’이다.
데나게임즈는 19일, ‘월드 오브 데몬’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게임은 각종 사악한 요괴가 인간 세상을 지배하는 중세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요괴에게 양친을 잃고 복수를 다짐한 사무라이 ‘오니마루’, 요괴에 납치당한 어머니를 찾는 무녀 ‘사요’ 등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선택해 요괴 토벌에 나선다.
플래티넘게임즈 다운 뛰어난 액션이 ‘월드 오브 데몬’의 강점이다. 360도 방향으로 자유롭게 캐릭터를 움직이고, 무기를 휘두르거나 스킬을 사용해 콤보 공격을 퍼붓게 된다. 여기에 부하 요괴를 소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러한 액션을 활용해 요괴를 처단하는 것이 게임의 재미다.
제공되는 게임 모드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스커미시 스토리 모드’, 다른 유저와 거대한 보스를 물리쳐야 하는 ‘사무라이 스트롱홀드 모드’ 등으로 다양하다. 이러한 콘텐츠를 즐기며 무기와 부하 요괴를 강화해 자신의 힘을 늘릴 수 있다.
또한, 수묵화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그래픽 스타일도 ‘월드 오브 데몬’ 매력이다. 게임 속에서 움직이는 캐릭터는 물론, 배경까지도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이를 통해 게임 속에서 중세 일본 특유의 분위기를 더욱 농밀하게 느낄 수 있다.
‘월드 오브 데몬’은 2018년 여름,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기본 플레이 무료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국내 서비스 여부는 미정이다.






▲ '월드 오브 데몬' 트레일러 일부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