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 공성전! '포트나이트' 50 vs 50 2탄 오픈
2018.04.20 17:39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20일, ‘포트나이트’에 기간 한정 모드 ’50 vs 50 2탄’을 오픈했다. ’50 vs 50 2탄’은 지난해 12월 선보인 ’50 vs 50’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게임은 50명씩 두 팀을 이뤄 상대 팀의 모든 플레이어를 제압하는 대규모 팀배틀 모드다. 기존 ’50 vs 50’ 모드와 다르게 각 팀은 서로 다른 배틀버스를 타고 반대 방향에서 전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 '포트나이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포트나이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20일, ‘포트나이트’에 기간 한정 모드 ’50 vs 50 2탄’을 오픈했다.
’50 vs 50 2탄’은 지난해 12월 선보인 ’50 vs 50’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게임은 50명씩 두 팀을 이뤄 상대 팀의 모든 플레이어를 제압하는 대규모 팀배틀 모드다. 기존 ’50 vs 50’ 모드와 다르게 각 팀은 서로 다른 배틀버스를 타고 반대 방향에서 전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또한, 게임 시작 시 폭풍 원의 최종 위치가 미니맵에 표시되며, 폭풍 원 최종 위치에서 2분마다 3~6개씩 보급품이 투하된다. 이 때문에 게임 후반부에는 폭풍 원 최종 위치를 사수하기 위해 액션 빌딩을 활용한 요새 건설과 함께 대규모 공성전이 벌어지도록 설계되었다.
여기에 동시에 다수의 적을 상대해야 하는 전투임을 고려해 탄약이 부족하지 않도록 바닥 전리품에서 탄약이 2배로 생성되고, 탄약 상자에서는 3배로 생성된다. 게임 후반 공성전을 대비해 자원 수집량도 75% 증가시켰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50 vs 50 2탄’은 ‘포트나이트’ 액션빌딩을 활용한 대규모 공성전의 재미를 유저들이 느낄 수 있는 기회”라면서, “고수와 초보 플레이어가 한 팀을 이뤄 플레이하기 때문에 배틀로얄 게임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협동심과 단합심 그리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함께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를 즐기는 유저들이 게임 경험치를 올려 보상받는 시즌 한정 아이템을 더욱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4월 19일부터 22일까지(미국 기준) 4일간 경험치를 2배 더 많이 주는 XP 보상 2배 이벤트를 진행한다.
‘50 vs 50 2탄’은 PC, 콘솔, 모바일에서 동일하게 플레이 가능하며, 기간 한정 모드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포트나이트' 50 vs 50 2탄 소개 영상 (영상제공: 에픽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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