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와 PS4로 무장, 'H1Z1' 배틀로얄 선두 경쟁 참가
2018.04.25 14:02 게임메카 안민균 기자
데이브레이크게임즈가 개발한 원조 배틀로얄 게임 ‘H1Z1’가 배틀로얄 게임 선두 경쟁에 뛰어든다. 이미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로 과열 중인 배틀로얄 시장에 부분유료화와 PS4 출시로 무장하고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 'H1Z1' PS4 버전 스크린샷 (출처: H1Z1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 'H1Z1' PS4 버전 티저 영상 (출처: H1Z1 공식 유튜브)
데이브레이크게임즈가 개발한 원조 배틀로얄 게임 ‘H1Z1’가 배틀로얄 게임 선두 경쟁에 뛰어든다. 이미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로 과열 중인 배틀로얄 시장에 부분유료화와 PS4 출시로 무장하고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H1Z1’은 ‘원조 배틀로얄 게임’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배틀그라운드’ 개발자로 유명한 브랜든 그린이 개발에 참여했으며, 현재 배틀로얄 장르 상징으로 여겨지는 ‘공평하게 시작한다’, ‘낙하산을 타고 내려온다’, ‘아이템을 파밍한다’, ‘활동 공간이 점점 줄어든다’ 등 기본적 룰을 정착시켰다.
데이브레이크게임즈는 지난 4월 24일 “5월 22일부터 PS4에서 비공개 테스트 형식으로 ‘H1Z1’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했다. ‘H1Z1’ PS4 버전은 PS4에서는 최하 45프레임 보장, PS4 PRO에서는 60고정프레임을 지원하며, PC버전에 비해 각종 상호작용 키가 간소화되는 등 PS4 컨트롤러에 맞춘 조작법이 적용됐다.
‘H1Z1’ PS4버전은 부분유료화로 서비스 되며, 기본 플레이는 무료지만 꾸밈옷이나 총기 스킨 같은 치장아이템이 유료 콘텐츠로 제공된다. 같은 맥락으로, 기존 2만 1,000원에 판매하던 ‘H1Z1’ PC버전 역시 지난 3월 9일부터 기본 플레이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부분유료화로 전환한 바 있다.
‘H1Z1’ PS4 버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H1Z1' PS4 버전 스크린샷 (출처: H1Z1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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