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 '사무라이 쇼다운' 모바일, 텐센트가 독점 퍼블리싱
2018.04.25 18:3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SNK는 25일, 자사 인기 격투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을 발표했다.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은 지난 23일 갈지휘 SNK 회장 겸 레도 인터렉티브 대표가 중국 베이징 'UP 2018 텐센트 네오컬처 크리에이티브 에코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액션게임이다. 게임은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가진 SNK가 직접 개발하며, 텐센트가 독점 퍼블리싱 한다.



▲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 트레일러 일부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 트레일러 (영상출처: SNK 공식 유튜브)
SNK는 25일, 자사 인기 격투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을 발표했다.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은 지난 23일 갈지휘 SNK 회장 겸 레도 인터렉티브 대표가 중국 베이징 'UP 2018 텐센트 네오컬처 크리에이티브 에코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액션게임이다. 게임은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가진 SNK가 직접 개발하며, 텐센트가 독점 퍼블리싱 한다.
플레이어는 검사나 닌자, 무녀 등 직업을 선택해 나만의 캐릭터를 만든다. 그리고 나코루루나 하오마루 등 원작 속 인기 캐릭터의 지도를 받고, 사악한 세력과 싸우게 된다.
SNK 전세환 공동대표는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은 '사무라이 쇼다운'을 사랑하는 팬들의 추억과 즐거움을 그대로 모바일로 옮겨왔다"라며 "기존 팬들은 물론 사무라이 쇼다운을 아직 접하지 않은 신규 플레이어들도 모두 만족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은 오는 5월, 중국에서 먼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 트레일러 일부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10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