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판 와우 ‘이터널 라이트’, 양대 마켓에 출시
2018.04.26 14:00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가이아모바일코리아가 26일, 자사의 모바일 신작 ‘이터널 라이트’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이터널 라이트'는 중국 넷이즈가 개발한 모바일 판타지 MMORPG로, 여의도 면적 4.5배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픈필드가 특징이다. 또한, 다채로운 던전, 대규모 파티 플레이를 구현해 마치 PC MMORPG 같은 게임성을 자랑한다

▲ '이터널 라이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가이아모바일코리아)

▲ '이터널 라이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가이아모바일코리아)
가이아모바일코리아가 26일(목), 자사의 모바일 신작 ‘이터널 라이트’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이터널 라이트'는 중국 넷이즈가 개발한 모바일 판타지 MMORPG로, 여의도 면적 4.5배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픈필드가 특징이다. 또한, 다채로운 던전, 대규모 파티 플레이를 구현해 마치 PC MMORPG 같은 게임성을 자랑한다.
이번 국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응원의 글을 남기는 댓글 이벤트부터, 선호하는 특성을 알려주는 투표 이벤트, 그리고 PvP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한 사람에게는 추첨을 통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파이어’와 ‘에메랄드’ 외에도 ‘제주 디 아일랜드 블루 호텔’과 ‘제주 오션팰리스’에서 1인당 2박 숙박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가이아모바일코리아 양용국 대표는 “국내에 수많은 모바일 MMORPG가 출시돼 있지만, ‘이터널 라이트’는 기존 게임과는 태생이 다른, 전략과 컨트롤, 레이드가 결부된 독특한 스타일의 MMORPG다. 국내 모든 게이머들을 만족시킬 순 없겠지만, 게임을 좀 한다고 자부하는 유저들에게 오랜만에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킬 게임이라고 확신한다”며, “’이터널 라이트’를 통해 가이아모바일이 국내에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한국에 소개하는 퍼블리셔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터널 라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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