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 로얄' 한국 대표 선발전, 첫 경기 결과는?
2018.04.30 18:0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OGN은 지난 4월 28일, 상암동 OGNe스타디움에서 '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개막전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동남아 대표 12팀들이 경합하는 글로벌 e스포츠 페스티벌이다. 한국 대표팀은 OGN 엔투스, OP.GG 스켈레톤, 킹존 드래곤X, 샌드박스 4팀이다

▲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개막전 현장 (사진제공: OGN)

▲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개막전 현장 (사진제공: OGN)
OGN은 지난 4월 28일,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개막전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동남아 대표 12팀들이 경합하는 글로벌 e스포츠 페스티벌이다. 한국 대표팀은 OGN 엔투스, OP.GG 스켈레톤, 킹존 드래곤X, 샌드박스 4팀이다.
한국 개막전 첫 매치는 OGN 엔투스와 OP.GG 스켈레톤의 경기였다. 승자는 2:0으로 이긴 OP.GG 스켈레톤이다. 이어진 킹존 드래곤X와 샌드박스의 경기에서는 킹존이 2:0으로 승리했다.
앞선 경기에서 패배한 두 팀 OGN 엔투스와 샌드박스가 맞붙은 세 번째 매치는 OGN ENTUS가 2:1로 승리했다. 그 결과 OP.GG와 킹존이 각각 1승, OGN 엔투스는 1승 1패, 샌드박스는 2패로 대회 첫 날을 마무리했다.
한국 디비전 다음 경기는 5월 5일에 벌어진다.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 대표 4개 팀이 2주간 지역 디비전을 치른다. 이어 6주 동안 각 국가를 누비며 대결을 진행한다.
8주차까지 경기가 마무리되면 각 지역 1위를 차지한 3팀은 성적순으로 결승, PO, 준PO에 직행한다. 이들을 제외한 상위 4팀이 치르는 와일드카드전을 통과한 1팀이 각 지역 1위와 포스트시즌을 치러 최종 우승을 가리게 된다.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클래시 로알 리그 아시아' 경기는 선착순 50명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경기는 OGN은 TV 채널과 온라인을 통해 매주 금(저녁 7시), 토(낮 12시), 일(저녁 7시) 생중계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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