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어디랑 맞붙나? '오버워치 월드컵' 조 편성 완료
2018.05.03 18:07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5월 3일, '오버워치' 국가 대항전 '오버워치 월드컵 2018' 조 편성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조별 예선 개최국 한국, 미국, 태국, 프랑스와 함께 총 24개 국가가 오버워치 월드컵에 참여한다. 주최국이 아닌 출전국 중 실력 평점이 가장 높은 국가는 중국이었으며, 스웨덴과 영국이 그 뒤를 이었다

▲ '오버워치 월드컵 2017' 현장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월드컵 2017' 현장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5월 3일, '오버워치' 국가 대항전 '오버워치 월드컵 2018' 조 편성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조별 예선 개최국 한국, 미국, 태국, 프랑스와 함께 총 24개 국가가 오버워치 월드컵에 참여한다. 주최국이 아닌 출전국 중 실력 평점이 가장 높은 국가는 중국이었으며, 스웨덴과 영국이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에 열리는 '오버워치 월드컵' 조 편성이 완료됐다. 24개 국가는 6개국씩 4개 조로 나뉘었다. 한국은 핀란드, 러시아, 대만, 일본, 홍콩과 한 조가 됐다. 핀란드와 러시아는 각각 실력 평점 4,250 이상을 달성하며 나란히 6, 7위를 기록한 바 있다.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될 조별 예선은 한국, 미국, 태국, 프랑스에서 열리며, 각 조 상위 2개 팀이 조별 예선 플레이 오프에 진출한다.
조 편성이 완료되며 각국 대표 선수를 뽑을 '국가대표 위원회'를 뽑는 투표가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 국가대표 위원회는 단장, 코치, 커뮤니티 홍보대사까지 세 가지 역할을 한다. 코치 또는 커뮤니티 홍보대사를 원한다면 배틀넷 계정으로 '오버워치 월드컵' 사이트(바로가기)에 로그인 한 다음 '지원' 버튼을 누르면 된다.
지원자에게는 투표를 독려할 수 있는 개인 이미지와 URL이 주어지며. 월드컵에 참여하는 국가의 모든 플레이어는 두 역할에 어울리는 후보자들을 원하는 수만큼 선택할 수 있다.
이어서 단장은 블리자드가 직접 뽑는다. 단장을 꿈꾸는 이들은 본인 배틀넷 이메일 주소, 최근 이력서와 함께 자신이 단장이 되어야 할 이유를 적어 공식 이메일(overwatchworldcup@blizzard.com)로 보내면 된다. 블리자드는 지원자 중 적합한 후보자에게 직접 연락할 예정이다.
국가대표 위원회 구성 두 번째 단계가 시작되는 5월 18일에는 코치 후보 상위 3인과 커뮤니티 홍보대사 후보 상위 10위를 공개한다. 다만 모든 위원회 구성원은 블리자드 최종 승인을 받아야 한다.
'오버워치 월드컵 2018'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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