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킥오프, '피파 온라인 4' 400만이 기다린다
2018.05.09 11: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5월 9일, EA 아시아 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 4' 사전등록자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피파 온라인 4'는 오는 5월 17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며, 4월 5일부터 사전등록이 시작됐다. 사전등록 시작 3주 만에 200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지난 5월 4일에는 300만 명을 넘겼

▲ '피파 온라인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피파 온라인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5월 9일, EA 아시아 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 4' 사전등록자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피파 온라인 4'는 오는 5월 17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며, 4월 5일부터 사전등록이 시작됐다. 사전등록 시작 3주 만에 200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지난 5월 4일에는 300만 명을 넘겼다. 여기에 5월 3일부터 진행된 '구단주명(닉네임) 사전등록'에도 5일 만에 55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한편, 넥슨은 5월 16일까지 사전등록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형 스마트폰, 그래픽카드, 와이드 모니터 등 경품을 증정한다.
'피파 온라인 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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