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철권 4’ 시나리오 모드 ‘철권 포스 어설트’ 공개
2002.01.19 11:43 박성주
철권 4의 새로운 요소가 공개됐다.
오는 3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철권 4의 새로운 요소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시스템은 시나리오 모드 ‘철권 포스 어설트(TEKKEN FORCE -ASSAULT-)’라는 이름으로 게이머는 헤이하치의 전투 조직인 ‘철권중’과 1:다수로 대결을 펼치는 것이다.
‘철권 포스 어설트(TEKKEN FORCE -ASSAULT-)’는 각 스테이지 별로 보스가 존재하며 보스를 클리어해야만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을 도입했다. 또한 적을 물리칠 때마다 얻는 점수와 클리어시 받는 보너스가 합산되어 채점되는 랭킹 시스템이 도입됐다. 스테이지는 3D로 제작된 필드, 좁은 골목길, 비밀 공장 등이 있다.
‘철권 4’는 2년전 투신의 포획에 실패한 헤이하치가 투신의 세포 등을 연구해서 자신의 몸에 투신의 유전자를 이식하려고 하지만 ‘데빌화 인자’가 있어야만 한다는 점을 알게 된다. 헤이하치는 데빌화 인자를 가지고 있는 ‘카자마 진’을 찾던 중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미시마 카즈야‘가 살아있는 것을 알게 되고 그를 유인해 내기 위해 제 4회 철권 대회를 개최 한다는 내용이다.
<게임메카 박성주>
‘철권 포스 어설트(TEKKEN FORCE -ASSAULT-)’는 각 스테이지 별로 보스가 존재하며 보스를 클리어해야만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을 도입했다. 또한 적을 물리칠 때마다 얻는 점수와 클리어시 받는 보너스가 합산되어 채점되는 랭킹 시스템이 도입됐다. 스테이지는 3D로 제작된 필드, 좁은 골목길, 비밀 공장 등이 있다.
‘철권 4’는 2년전 투신의 포획에 실패한 헤이하치가 투신의 세포 등을 연구해서 자신의 몸에 투신의 유전자를 이식하려고 하지만 ‘데빌화 인자’가 있어야만 한다는 점을 알게 된다. 헤이하치는 데빌화 인자를 가지고 있는 ‘카자마 진’을 찾던 중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미시마 카즈야‘가 살아있는 것을 알게 되고 그를 유인해 내기 위해 제 4회 철권 대회를 개최 한다는 내용이다.
<게임메카 박성주>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3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4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5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6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7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2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