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에 가렸던 세기말 게임, ´레이지 2´ 첫 공개
2018.05.15 13:59게임메카 안민균 기자
‘폴아웃’ 그늘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았던 베데스다의 또 다른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 ‘레이지’가 'E3 2018'을 앞두고 후속작이 공개됐다. ‘레이지’는 소행성 충돌로 망가진 세계와 돌연변이 괴물 ‘뮤턴트’의 출현, 그로 인해 법과 질서가 무너진 황무지에서 살아 남아야 하는 세기말 세계관을 주제로 한 게임이다
▲ ‘레이지 2’ 공식 트레일러 공개 (영상 출처: 베데스다 공식 웹사이트)


▲ 유쾌한 세기말이 온다 (사진 출처: 공식 트레일러 영상 갈무리)
▲ 베데스다 E8 2018 쇼케이스 티저 영상 (영상 출처: 베데스다 공식 유튜브 채널)
▲ ‘레이지 2’ 공식 트레일러 공개 (영상 출처: 베데스다 공식 웹사이트)
‘폴아웃’ 그늘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았던 베데스다의 또 다른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 ‘레이지’가 'E3 2018'을 앞두고 후속작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레이지’는 소행성 충돌로 망가진 세계와 돌연변이 괴물 ‘뮤턴트’의 출현, 그로 인해 법과 질서가 무너진 황무지에서 살아 남아야 하는 세기말 세계관을 주제로 한 게임이다.
베데스다는 5월 14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레이지 2’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트레일러에서는 전작에서 활동했던 야만스러운 황무지 도적들과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정부 단체 군인들이 거의 변함없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다만 암울한 분위기가 강조됐던 전작과 달리, ‘레이지 2’는 신나는 배경음악과 함께 잔혹하지만 유쾌한 세기말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유쾌한 세기말이 온다 (사진 출처: 공식 트레일러 영상 갈무리)
‘레이지 2’는 게임 소개에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쏠 수 있고’, ‘모든 것을 폭발시킬 수 있다’라는 3가지 특징을 내세운다. 이는 전작 ‘레이지’가 오픈 월드 방식을 채택했지만, 그에 맞는 게임 자유도가 뒤따르지 않아 아쉬웠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던만큼 후속작인 ‘레이지 2’는 자유도 높은 개방형 세계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로 추측된다.
베데스다는 오는 6월 10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베데스다 E3 2018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며, 어떤 내용을 공개할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다만, 베데스다는 매년 쇼케이스에서 주목도 있는 소식을 전해왔기에 올해에도 어떤 게임이 공개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베데스다 E8 2018 쇼케이스 티저 영상 (영상 출처: 베데스다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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