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가는 e스포츠, 'PES 2018'도 있다
2018.05.16 16:1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유니아나는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축구게임 ‘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8(이하 PES 2018)’이 8월 18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하는 ‘제18회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공식 시범종목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아시안 게임은 아시아 국가들을 위한 종합 스포츠 대회로, 4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제18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개최되며, 역사상 최초로 e스포츠를 시범 종목으로 채택했다

▲ 'PES 2018'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PES 2018'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유니아나는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축구게임 ‘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8(이하 PES 2018)’이 8월 18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하는 ‘제18회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공식 시범종목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아시안 게임은 아시아 국가들을 위한 종합 스포츠 대회로, 4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제18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개최되며, 역사상 최초로 e스포츠를 시범 종목으로 채택했다.
‘PES 2018’은 e스포츠 시범종목에 선정된 6개 게임 중 패키지 게임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특히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 예정인 2022년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 채택에 대한 검토도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PES 2018’ 아시안게임 관련 추가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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