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젓는 '피파 온라인 4', 5월 31일 월드컵 모드 열린다
2018.05.24 17:0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5월 24일,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 4'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선수팩', '패키지 아이템', 'TOP CLASS'를 구매할 수 있는 게임 상점이 열린다. 여기에 6월에 러시아에서 개최되는 2018 월드컵을 겨냥한 '피파 월드컵 모드' 티징 영상과 업데이트 일정을 공개했다

▲ '피파 온라인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피파 온라인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5월 24일,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 4'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선수팩', '패키지 아이템', 'TOP CLASS'를 구매할 수 있는 게임 상점이 열린다.
여기에 6월에 러시아에서 개최되는 2018 월드컵을 겨냥한 '피파 월드컵 모드' 티징 영상과 업데이트 일정을 공개했다. '월드컵 모드'는 오는 31일 추가된다.
넥슨은 '피파 온라인 4'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 '일일 접속'과 '주간 접속'에 따라 '팀 코리아 아이콘 시즌 ALL 지명 선수팩', '[론칭]스페셜 실버 팩', '골드 선수팩', '10만 BP'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파 온라인 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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