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2주년 맞은 '오버워치', 글로벌 유저 4,000만 돌파
2018.05.25 17:25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25일, 자사 슈팅 게임 '오버워치'가 글로벌 플레이어 4,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6년 5월 24일에 출시된 '오버워치'는 블리자드가 17년 만에 새로운 세계관으로 선보인 작품이다. 출시 10일 만에 700만 명, 약 3주 만에 1,000만 플레이어를 돌파했으며, 100건 이상 GOTY를 받았다

▲ '오버워치' 2주년 인포그래픽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2주년 인포그래픽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25일, 자사 슈팅 게임 '오버워치'가 글로벌 플레이어 4,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6년 5월 24일에 출시된 '오버워치'는 블리자드가 17년 만에 새로운 세계관으로 선보인 작품이다. 출시 10일 만에 700만 명, 약 3주 만에 1,000만 플레이어를 돌파했으며, 100건 이상 GOTY(Game of the year, 올해의 게임상)를 받았다.
이후 지난 2년 간 신규 영웅 6종, 15개 전장, 4개 게임 모드 및 6개 이벤트를 새로 추가했다. 여기에 스킨, 하이라이트 연출, 승리 포즈 및 음성 대사 등 아이템도 2,000개 이상 새롭게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오버워치 리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오버워치 월드컵' 등 다양한 e스포츠 리그를 출범시켰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오버워치는 지난 2년 간 주요 행보를 담은 인포그래픽도 함께 공개했다.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6월 12일까지 '오버워치 감사제 2018'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중 지난 이벤트 전리품과 난투가 다시 열리며 50종 이상의 새로운 아이템과 신규 데스매치 전장 및 첫 개인 데스매치 경쟁전 도입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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