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는 누구? '마피아: 늑대인간 사냥' 소프트런칭
2018.05.31 18:46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룽투코리아는 룽투게임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신개념 모바일 보드형 추리게임 '마피아: 늑대인간 사냥'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 소프트런칭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마피아: 늑대인간 사냥'은 시간, 장소의 제약 없이 모바일로 만난 친구들과 '마피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모바일 추리 게임이다

▲ 소프트런칭을 실시한 '마피아: 늑대인간 사냥'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소프트런칭을 실시한 '마피아: 늑대인간 사냥'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룽투게임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신개념 모바일 보드형 추리게임 '마피아: 늑대인간 사냥'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 소프트런칭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마피아: 늑대인간 사냥'은 시간, 장소의 제약 없이 모바일로 만난 친구들과 '마피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모바일 추리 게임이다. 게임 스타트와 함께 시민, 늑대인간(마피아), 헌터, 마법사 등 다양한 역할로 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심리전이 게임의 백미로 꼽힌다.
게임은 최소 3인부터 12인 모드까지 다양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며 실시간 영상, 음성 시스템을 동시 지원하며, 현재 버전에서는 3인, 9인, 12인 모드를 체험해 볼수 있다. 향후 정식 런칭 버전에서는 6인 모드와 카메라 필터, 이모티콘 기능 등 소프트런칭 기간 동안 취합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보다 완성도 있는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마피아: 늑대인간 사냥'은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신선한 게임성으로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타이틀” 이라며, “중국에서는 동일 장르의 게임이 2억 다운로드라는 진기록을 세우면서 마피아 게임의 모바일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10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