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임직원 가족, '노을공원 숲 가꾸기’ 봉사활동 실시
2018.06.04 17:1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컴투스는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을 방문해 나무 묘목 및 도토리 씨앗을 심는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컴투스와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노을공원시민모임이 함께했으며,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숲 가꾸기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 컴투스 (사진제공: 컴투스)



▲ 컴투스 노을공원 봉사활동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 컴투스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지난 2일,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을 방문해 나무 묘목 및 도토리 씨앗을 심는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컴투스와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노을공원시민모임이 함께했으며,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숲 가꾸기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일 컴투스 임직원 가족들은 망원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이른 오전부터 마포구에 위치한 노을공원을 찾아 묘목 200여 그루와 도토리 씨앗을 심는 등 노을공원 숲 가꾸기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컴투스는 환경 미화 작업과 더불어 숲 조성을 위한 후원금을 노을공원시민모임에 전달하고, 마포구 망원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을 위한 공기청정기를 선물했다.
컴투스 임직원 이지호씨는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환경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숲 조성 및 공기 정화를 위한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환경 보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컴투스 노을공원 봉사활동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SNS 화제
-
1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3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4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5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6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7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8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
9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10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4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5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6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9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10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