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을 탈환하라, '더 디비전 2' 내년 3월 출시
2018.06.11 08:14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무정부 상태에 빠진 미국을 누비는 생존게임 '더 디비전'의 후속적 '더 디비전 2'도 E3 2018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졌던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의 배경은 워싱턴 D.C다. MS는 6월 10일(북미 기준) 열린 Xbox 미디어 브리핑에서 '더 디비전 2'의 신규 트레일러와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게임의 목표는 바이러스가 퍼진 이후 폭도들에게 함락당한 백악관을 탈환하는 것으로 계절은 여름철로 추정된다
무 정부 상태에 빠진 미국을 누비는 생존게임 '더 디비전'의 후속적 '더 디비전 2'도 E3 2018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졌던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의 배경은 워싱턴 D.C.다.
MS는 6월 10일(북미 기준) 열린 Xbox 미디어 브리핑에서 '더 디비전 2'의 신규 트레일러와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게임의 목표는 바이러스가 퍼진 이후 폭도들에게 함락당한 백악관을 탈환하는 것으로 계절은 여름으로 추정된다.
트레일러 공개 직후 상영된 멀티플레이 영상에선 다수의 플레이어가 온라인 협동 모드를 즐기는 장면이 연출됐다. 전작처럼 주 무기 2개를 착용가능하며 '유탄발사기'와 '석궁' 등 보조 무기도 쓸 수 있다. 취약점을 공격하는 기능 또한 건재하며, 다리나 팔을 공격해 적을 제압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밖에도 화학물질 오염구역이 존재한다.
'더 디비전 2'는 내년 3월 19일 PC와 PS4, Xbox One으로 출시된다.






▲ '더 디비전 2'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Xbox 미디어 브리핑 생중계 갈무리)
▲ '더 디비전 2'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유비소프트 공식 유튜브)
무 정부 상태에 빠진 미국을 누비는 생존게임 '더 디비전'의 후속적 '더 디비전 2'도 E3 2018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졌던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의 배경은 워싱턴 D.C.다.
MS는 6월 10일(북미 기준) 열린 Xbox 미디어 브리핑에서 '더 디비전 2'의 신규 트레일러와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게임의 목표는 바이러스가 퍼진 이후 폭도들에게 함락당한 백악관을 탈환하는 것으로 계절은 여름으로 추정된다.
트레일러 공개 직후 상영된 멀티플레이 영상에선 다수의 플레이어가 온라인 협동 모드를 즐기는 장면이 연출됐다. 전작처럼 주 무기 2개를 착용가능하며 '유탄발사기'와 '석궁' 등 보조 무기도 쓸 수 있다. 취약점을 공격하는 기능 또한 건재하며, 다리나 팔을 공격해 적을 제압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밖에도 화학물질 오염구역이 존재한다.
'더 디비전 2'는 내년 3월 19일 PC와 PS4, Xbox One으로 출시된다.






▲ '더 디비전 2'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Xbox 미디어 브리핑 생중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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