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으로 장애인권 교육, 넷마블문화재단 참여기관 모집
2018.06.14 16:37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14일, '어깨동무문고' 동화책을 활용한 장애인권교육을 실시할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2014년부터 진행된 '어깨동무문고'는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동화책으로 장애인권교육을 진행하는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이다. 어깨동무문고 동화책 외에도 교육에 쓸 수 있는 '스토리텔링 어드벤처 게임' 등도 제작했다

▲ 넷마블문화재단 CI (사진제공: 넷마블문화재단)

▲ 넷마블문화재단 CI (사진제공: 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문화재단은 14일, '어깨동무문고' 동화책을 활용한 장애인권교육을 실시할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2014년부터 진행된 '어깨동무문고'는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동화책으로 장애인권교육을 진행하는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이다. 어깨동무문고 동화책 외에도 교육에 쓸 수 있는 '스토리텔링 어드벤처 게임' 등도 제작했다.
올해부터 공공도서관 등 관련 기관 신청을 받아, ‘'어깨동무문고'를 활용한 장애인권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관은 장애우권익연구소 홈페이지 내 신청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어깨동무문고'를 보다 확대해 나가기 위해 장애인권교육용 동화책을 시중 판매하는 것은 물론 지원대상 및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라며, "동화책, 게임 등 다양한 교구재를 활용한 재미있는 교육을 통해 장애인권에 대한 인식이 올바로 확립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3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4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5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6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7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8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
9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10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3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4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7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8
메가 크릿 창립자 “슬더스 2 신규 모드 3종 구상 중”
-
9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10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