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600만 다운로드. '배그' 모바일 1인칭 모드로 노 젓는다
2018.06.19 11: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펍지는 6월 19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6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로 출시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며 원작 경험을 모바일 환경에 구현했다.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펍지)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펍지)
펍지는 6월 19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6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지난 5월 16일에 출시됐으며 PC로 출시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며 원작 경험을 모바일 환경에 구현했다.
이와 함께 펍지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1인칭(FPP) 모드 추가 ▲총기 스킨 및 무기고 추가 ▲신규 아케이드 모드 '극한매치' ▲로얄 패스 추가 등이다.
FPP(1인칭) 모드는 3인칭(TPP)으로 진행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1인칭으로 진행할 수 있는 모드다. FPP 모드는 TPP 모드와 별도로 모드 설정이 가능하며, FPP 모드 전용 랭킹 및 시즌 보상이 적용된다.
이어서 무기고 및 무기 스킨을 추가했다. 게임 로비 좌측 하단에 위치한 'ARMORY' 버튼을 통해 무기고로 이동하면 모든 무기 외관, 성능, 게임 내에서 획득 가능한 총기 스킨 설정 기능도 볼 수 있다. 또한 무기 부품 변경 시 적용되는 성능 변화도 무기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아케이드 모드 '극한 매치 모드'는 기존 맵보다 좁은 곳에서 대결하는 모드다. 아케이드 모드에서 '극한 매치'를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100명의 인원에게 기존보다 3배 더 많은 물자와 보급이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로얄 패스'는 매일 또는 매주 새로운 미션을 수행해 '로얄 패스' 레벨을 높이면 더 많은 '배틀그라운드 포인트(BP)'와 보상이 주어지는 요소다. 여기에 새로 추가되는 미션을 클리어하면 최종 보상인 '토끼탈'을 비롯해 로얄 패스에서만 획득 가능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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