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리듬게임, '그루브 코스터' 7월 스팀 출시
2018.06.19 14:23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속도감으로 눈길을 끈 타이토의 리듬액션게임 '그루브 코스터' 스팀 버전 발매일이 공개됐다. 타이토는 지난 18일, '그루브 코스터' 스팀 버전 트레일러와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스팀 출시일은 오는 7월 17일이며,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를 통해 키보드 혹은 스팀 컨트롤러를 사용해 '그루브 코스터'를 플레이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그루브 코스터' 스팀 버전 대표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그루브 코스터' 스팀 버전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속도감으로 눈길을 끈 타이토의 리듬액션게임 '그루브 코스터' 스팀 버전 발매일이 공개됐다.
타이토는 지난 18일, '그루브 코스터' 스팀 버전 트레일러와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스팀 출시일은 오는 7월 17일이며,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를 통해 키보드 혹은 스팀 컨트롤러를 사용해 '그루브 코스터'를 플레이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루브 코스터' 시리즈는 모바일 리듬액션게임으로 '스페이스 인베이더' 캐릭터가 트랙을 진행하며 중간중간에 있는 타겟을 타이밍에 맞춰 입력해 처리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후에 아케이드 버전으로 제작돼 한국과 일본 등지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스팀 버전은 한 손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는 '캐주얼 모드'와 실제 아케이드 버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아케이드 모드', 10개 곡을 끊임 없이 연주해야하는 '논스톱 모드'가 탑재돼 있다. 화면 비율은 모바일이나 아케이드 버전과 똑같은 16:9부터 4:3, 1:1 총 세 가지 버전을 지원한다. 기존 시리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36개의 곡이 수록돼 있으며 추후 DLC를 통해 더 많은 노래들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 '그루브 코스터' 스팀 버전 대표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7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