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 간 대립 폭발, '클로저스' 신규 지역 '사냥터지기' 오픈
2018.06.21 15: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1일,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클로저스'에 신규 지역을 업데이트했다. '사냥꾼의 밤'은 던전 4종과 2개 난이도로 구성된 곳이다. 던전에서 몬스터를 사냥한 후 획득한 재료를 모아 신규 초월 실드 백귀야행 3세트를 제작할 수 있다. '사냥터지기 성' 테마도 추가됐다

▲ '클로저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클로저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1일,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클로저스'에 신규 지역을 업데이트했다.
'사냥꾼의 밤'은 던전 4종(사냥터지기성·침묵의복도·지하연구실·성의정원)과 2개 난이도로 구성된 곳이다. 던전에서 몬스터를 사냥한 후 획득한 재료를 모아 신규 초월 실드 백귀야행 3세트를 제작할 수 있다.
'사냥터지기 성' 테마도 추가됐다. 이를 통해 '검은양 팀', '늑대개 팀'과 '사냥터지기 팀' 소속 '클로저' 간 대결이 전개된다.
최고 레벨도 83에서 85까지 확장했다. 85레벨을을 달성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초월의 비약'을, 이 중 추첨을 통해 '루나 다키마쿠라'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7월 12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기간에 따라 '대정화 실드 6세트', '코스원샷 +13' 등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와 '사냥터지기 성'에서 '찢어진 백의'를 모아 '판다 잠옷 상자(무기한)'를 만들 수 있는 제작 이벤트도 진행한다.
'클로저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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