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 모드 추가, 에오스 '생존의 시험장' 선봬
2018.06.21 17:4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미스터블루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에오스’가 21일(목), 신규 필드 ‘왜곡된 겔미르 유적지’와 PvP 콘텐츠 ‘생존의 시험장’을 업데이트 했다. ‘왜곡된 겔미르 유적지’는 최고 레벨 확장에 맞춰 선보인 신규 필드로, 85레벨 이상 캐릭터가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는 지역이다. 이그네아 중앙 광장의 NPC ‘메버릭’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 에오스 '더 킹덤'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에오스 '더 킹덤'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미스터블루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에오스’가 21일(목), 신규 필드 ‘왜곡된 겔미르 유적지’와 PvP 콘텐츠 ‘생존의 시험장’을 업데이트 했다.
‘왜곡된 겔미르 유적지’는 최고 레벨 확장에 맞춰 선보인 신규 필드로, 85레벨 이상 캐릭터가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는 지역이다. 이그네아 중앙 광장의 NPC ‘메버릭’을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진입 시 분쟁 지역으로 분류되어 살의와 반목 기능을 활성화하면 실시간 PvP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다채로운 PvP를 즐길 수 있는 ‘생존의 시험장’도 첫 선을 보였다. 제한된 시간 내에 가장 오래 살아남는 이용자를 가리는 경쟁 콘텐츠로, 일정 시간마다 지정된 장소와 PvP 승리 시 지급하는 산소를 지속적으로 공급받아 생존 시간을 늘리는 것이 플레이의 핵심이다.
‘생존의 시험장’에서는 매일 퀘스트 수행 시 경험치, 골드(게임머니), 회복 아이템, 용맹의 정수 100개 등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PVP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1vs1 개인 투기장과 3vs3 자유 투기장의 평점을 초기화 했으며, 3vs3 자유 투기장 순위에 따른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금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MMORPG ‘에오스’의 신규 필드 ‘왜곡된 겔미르 유적지’와 PVP 콘텐츠 ‘생존의 시험장’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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