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학교 교육의 만남, 우수사례 모집 시작
2018.06.22 10:5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7월 9일까지 게임 교육적 가치를 높이고 학교 교육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2018 게임리터러시 교사연구회'를 모집한다. '게임 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을 둘러싼 환경과 문화 맥락을 이해하고, 게임을 올바르게 이용하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7월 9일까지 게임 교육적 가치를 높이고 학교 교육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2018 게임리터러시 교사연구회'를 모집한다.
'게임 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을 둘러싼 환경과 문화 맥락을 이해하고, 게임을 올바르게 이용하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
한콘진은 '게임리터러시 교사연구회' 모집을 통해 게임적 요소를 활용한 학교교육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수업 모델 및 교구 개발에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교사연구회 연구범위는 ▲교과·학습 중심 게임화 수업모델 개발 및 적용 사례 ▲동아리·방과후 활동·창의적 체험활동·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한 게임 리터러시 학교교육 운영과 수업모델 개발 및 적용 ▲진로 탐색 활동·선택 학습·동아리 활동·예술 및 체육활동 등의 자율과정과 관련된 게임 개발 및 운영 등이다.
최종 선발된 연구회 40팀에는 연구비 400만 원과 전문가 멘토링 등이 제공되며, 최우수 연구회로 선정된 1팀에는 상금 200만 원, 우수 연구회 4팀에는 각각 상금 100만 원이 지급된다. 아울러 한콘진은 내년 2월 열리는 성과발표회에서 우수사례집을 제작·배포해 게임리터러시 교사연구회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강경석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본부장은 "올해에도 열정적인 교사들의 교사연구회 참가를 기대한다"며, "우수한 연구성과들을 토대로 학교 내 게임교육 기반 조성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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