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에서 살아남기,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 10월 출시
2018.06.23 15:2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대지진 후 혼란스러운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다룬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가 10월 25일 일본에 출시된다.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는 취업을 위해 대도시에 방문한 주인공이 갑작스럽게 발생한 지진에 휘말리고, 붕괴된 도시에서 탈출하기 위한 과정을 다뤘다
▲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 라이브 방송 (영상출처: 그란젤라 공식 유튜브 채널)




▲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 라이브 방송 (영상출처: 그란젤라 공식 유튜브 채널)
대지진 후 혼란스러운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다룬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가 10월 25일 일본에 출시된다.
게임 개발사, 그란젤라는 6월 23일 진행된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자사 신작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를 10월 25일 일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는 취업을 위해 대도시에 방문한 주인공이 갑작스럽게 발생한 지진에 휘말리고, 붕괴된 도시에서 탈출하기 위한 과정을 다뤘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며 어려움을 헤쳐 나가야 한다. 여기에 PS VR을 지원하기 때문에 지진을 좀 더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본래 이 게임은 2011년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당시 발생한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발매가 잠정 중단됐다. 이후 본래 '절체절명도시 4'를 만들던 게임사 아이렘이 문을 닫으며 시리즈 명맥이 끊기는 듯 했다. 그러나 2014년에 그란젤라가 아이렘으로부터 시리즈 IP를 구매한 후 개발이 재개됐다. 이후 2015년에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 첫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됐으며, 그로부터 3년 후에 출시 일이 확정된 것이다.
'절체절명도시 4 플러스'는 PS4로 10월 25일 일본에 출시되며 앞서 이야기했듯이 PS VR을 지원한다. 다만 PS VR이 없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국을 비롯한 해외 출시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그란젤라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 Q&A르 통해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 판매도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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