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재점검, '오버워치' 경쟁전 시즌 11 막 올렸다
2018.07.02 16:1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2일, '오버워치' 경쟁전 시즌 11을 시작했다. 신규 경쟁전 시작과 함께 플레이어들은 배치 경기를 통해 본인 실력을 점검하고 더 높은 경쟁전 점수와 등급을 위해 경쟁할 수 있게 됐다. 먼저, 배치 경기 10번을 완료하면 이번 시즌 전용 스프레이와 플레이어 아이콘을 획득한다

▲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2일, '오버워치' 경쟁전 시즌 11을 시작했다. 신규 경쟁전 시작과 함께 플레이어들은 배치 경기를 통해 본인 실력을 점검하고 더 높은 경쟁전 점수와 등급을 위해 경쟁할 수 있게 됐다.
먼저, 배치 경기 10번을 완료하면 이번 시즌 전용 스프레이와 플레이어 아이콘을 획득한다. 경쟁전 이후, 시즌 11 종료 후 상위 500명은 플레이어 아이콘과 애니메이션 스프레이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시즌이 마무리되면 개인 성적에 따라 적립되는 경쟁전 포인트를 사용해 황금 무기 스킨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상위 500위에 오르려면 PC 버전에 한해 본인 계정에 블리자드 SMS 알리미가 등록돼 있어야 한다. 블리자드 SMS 알리미는 플레이어 계정 주요 변경사항 발생 시 알림 메시지를 보내는 블리자드 계정 관리 지원 서비스다.
'오버워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2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3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4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5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6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
7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8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9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
10
사랑을 듬뿍,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티니핑' 찾아왔다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5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10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