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제치고, '포트나이트' E3서 게임비평가상 수상
2018.07.05 15:12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5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가 ‘E3 2018 게임비평가상’에서 '베스트 온고잉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998년 시작된 ‘E3 게임비평가상'은 E3에서 소개된 게임들을 후보로 전 세계 게임 전문 매체 및 업계 전문가들의 투표를 거쳐 다양한 부문에서 최고의 게임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 '포트나이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포트나이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5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가 ‘E3 2018 게임비평가상’에서 '베스트 온고잉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998년 시작된 ‘E3 게임비평가상'은 E3에서 소개된 게임들을 후보로 전 세계 게임 전문 매체 및 업계 전문가들의 투표를 거쳐 다양한 부문에서 최고의 게임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베스트 온고잉 게임(Best Ongoing Game)’은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모델을 채택한 게임 중 최고의 게임을 뽑는 상이다. ‘포트나이트’는 같은 부문 후보에 오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레인보우 식스 시즈, 데스티니 2: 포세이큰, 포 아너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선정되었다.
‘포트나이트’는 2017년 9월 배틀로얄 모드가 출시된 후 9개월 만에 사용자 수 1억 2,500만을 돌파했고, 총상금 1,000억 원 규모의 e스포츠 계획을 공개하며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장르와 지역을 불문하고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쟁쟁한 후보들과 경쟁해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들을 꾸준히 추가하고, 역대급 상금 규모의 e스포츠 리그 ‘2019 포트나이트 월드컵’을 선보여 전 세계 팬들에게 더욱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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