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또봇 VR',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첫 공개
2018.07.16 18:0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에서 ‘또봇 VR’을 최초로 공개한다. 드래곤플라이와 리얼리티매직이 공동으로 개발한 ‘또봇 VR’은 인기 애니메이션 ‘또봇’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2인부터 최대 8인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며, 자동차 모양의 시뮬레이터에 탑승해 레이싱과 슈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또봇 VR' 스크린샷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 '또봇 VR' 스크린샷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에서 ‘또봇 VR’을 최초로 공개한다.
드래곤플라이와 리얼리티매직이 공동으로 개발한 ‘또봇 VR’은 인기 애니메이션 ‘또봇’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2인부터 최대 8인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며, 자동차 모양의 시뮬레이터에 탑승해 레이싱과 슈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봇 VR’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영실업 부스 체험관을 통해 ‘또봇 VR’을 선보이며 VR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고객층인 어린이들에게 각광 받을 수 있는 VR게임으로서 국내 및 해외의 바이어를 만날 예정이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ARVR 총괄 본부장은 “‘또봇 VR’은 어린이와 부모님 등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VR게임”이라며 “특히 어린이들에게 검증된 IP로 개발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킬러콘텐츠로 안착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2009년 11월 첫 출시된 또봇은 어린이 완구 판매량 1위, TV시리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로 진출하여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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