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발매, '워킹 데드 VR' 배경은 뉴올리언스
2018.07.19 10:54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그동안 수많은 게임이 출시됐지만 VR로 제작된 게임은 없었던 '워킹 데드'가 시리즈 최초의 VR게임을 공개됐다. 바로 '워킹 데드 VR: 세이트 & 시너'다. 지난 18일, '워킹 데드'의 할리우드 제작사 스카이바운드엔터테인먼트는 '워킹 데드' VR게임 '워킹 데드 VR: 세인트 & 시너'를 발표했다. '워킹 데드 VR: 세인트 & 시너'는 수많은 '워킹 데드' 게임 중 VR로 제작되는 최초의 작품이며,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 '워킹 데드' 시리즈 최초의 VR게임이 공개됐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워킹 데드 VR: 세인트 & 시너' 공식 포스터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워킹 데드' 시리즈 최초의 VR게임이 공개됐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그동안 수많은 게임이 출시됐지만 VR로 제작된 게임은 없었던 '워킹 데드'가 시리즈 최초의 VR게임을 공개했다. 바로 '워킹 데드 VR: 세이트 & 시너'다.
지난 18일, '워킹 데드'의 할리우드 제작사 스카이바운드엔터테인먼트는 '워킹 데드' VR게임 '워킹 데드 VR: 세인트 & 시너'를 발표했다. '워킹 데드 VR: 세인트 & 시너'는 수많은 '워킹 데드' 게임 중 VR로 제작되는 최초의 작품이며,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발표된 바에 따르면 본작은 이미 바이러스가 퍼질 대로 퍼져 온 세상이 좀비로 뒤덮힌 시점에서 시작된다. 애틀란타가 주요 무대였던 원작과 달리 해당 작품에선 폐허가 된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성자(Saint)' 혹은 '죄인(Sinner)'이 되어 각기 다른 스토리와 결말을 마주하게 된다.
스카이바운드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9일과 21일(현지시각)에 트위치 생방송을 통해 첫 공식 티저와 플레이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워킹 데드 VR: 세인트 & 시너' 공식 포스터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SNS 화제
-
1
소니 "소비자도 디지털 구매가 소유 아니라는 것 잘 안다"
-
2
[인디言] 결핍과 공감으로 고전을 뒤튼 대장간 시뮬 '토카톤톤'
-
3
유통사·개발진 전면 개편한 페이트 엑스트라 레코드, 재시동
-
4
GTA 6 영상, 단독으로 서머 게임 페스트 동시 시청자 압도
-
5
원작자가 각본 쓴 ‘프로젝트 헤일메리’ VR게임 공개
-
6
美 마이애미 공항과 시내, GTA 6 출시 맞춰 '바이스 시티' 된다?
-
7
[gamescom 26] 실버 팰리스 "성인 취향 잔혹 동화 느껴라"
-
8
[순정남] 죽은 줄 알았는데, 해외서 살아있는 온라인게임 TOP 5
-
9
팰월드·좀보이드 등, 스팀 생존 제작게임 축제 열렸다
-
10
말 그대로 스타워즈 엑스컴, 제로 컴퍼니 메타 86점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죽은 줄 알았는데, 해외서 살아있는 온라인게임 TOP 5
-
2
[gamescom 26] 위쳐 3 확장팩, 리마스터 없이는 불가능했다
-
3
[오늘의 스팀] 낮엔 검, 밤엔 뱀파이어 ‘던워커’ 판매 최상위
-
4
팰월드·좀보이드 등, 스팀 생존 제작게임 축제 열렸다
-
5
[롤짤] 로드 투의 T1과 여름의 KT, LCK 승자조 지켰다
-
6
[gamescom 26] 설렘과 향수에 취했다! 드래곤즈 도그마 2 DLC
-
7
[gamescom 26] 서브컬처 무한대 “뽑기 없앤 이유는 공평한 경험 위해”
-
8
[겜ㅊㅊ] 스팀 생존 축제, 할인율 50% 이상 협동게임 5선
-
9
CDPR "위쳐 4 지금 출시돼도 정상 작동... 사펑 사태는 없다"
-
10
[인디言] 결핍과 공감으로 고전을 뒤튼 대장간 시뮬 '토카톤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