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포함 5개국 출전,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리그 개막
2018.07.25 19: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25일, 중국 태창에서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리그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을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조별 예선과 준결승은 중국 태창에서, 29일에는 상하이로 옮겨 결승전을 진행한다. 브라질, 필리핀, 베트남 우승팀과 중국, 북미 초청팀까지 총 6개 팀이 출전한다

▲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25일, 중국 태창에서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리그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인비테이셔널(CFGI) 2018'을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조별 예선과 준결승은 중국 태창에서, 29일에는 상하이로 옮겨 결승전을 진행한다. 중국에서 열린 '크로스파이어 프로리그(CFPL)' 시즌 13 우승팀 칭지우 클럽(Q9)을 비롯해, '크로스파이어 엘리트리그(CFEL) 2018' 시즌 1 브라질, 필리핀, 베트남 우승팀과 중국, 북미 초청팀까지 총 6개 팀이 출전한다.
이 중 칭지우 클럽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 대회에 첫 출전한다. 중국 프로리그에서도 강호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이어서 브라질 강호 블랙 드래곤(Black Dragons)과 필리핀 명가 퍼시픽 막타(Pacific Macta)도 눈길을 끈다. 특히 두 팀은 '크로스파이어' 최강국으로 손꼽히는 중국을 위협할 수준의 경기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 외에도 1년 만에 국제 대회에 나서는 베트남 Boss.CFVN과 중국 프로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AG 등도 우승을 노리고 있다. 프로리그가 열리지 않는 지역에서는 북미 대표로 카본(Carbon)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 총 상금은 10만 달러(한화 약 1억 1,290만원)이며 우승 팀에 5만 달러, 준우승팀에 3만 달러, 3위와 4위에 각각 1만 달러를 수여한다.
스마일게이트 여병호 실장은 "CFGI는 연말 CFS 2018 그랜드 파이널에 이르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아주 중요한 대회"라며 "전세계 크로스파이어 팬들에게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2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3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4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5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7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8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크레토스 배우 부상으로 교체 결정
-
9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10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9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