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비긴' 2년 연속 우승 트로피
2018.07.30 17:42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넥슨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의 오프라인 게임 대회 ‘버블파이터 제12차 챔피언스컵'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28일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선수들과 350여 명의 유저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일반부에선 지난 11차 대회 우승팀 '비긴(Begin)'이 4강전에서 무실접으로 결승에 진출한 '뮤티니(Mutiny)'를 3대0으로 꺾고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 '버블파이터 제 12차 챔피언스컵'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사진제공: 넥슨)

▲ 일반부 우승을 거머쥔 '비긴(Begin)'팀 (사진제공: 넥슨)

▲ '버블파이터 제 12차 챔피언스컵'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의 오프라인 게임 대회 ‘버블파이터 제12차 챔피언스컵'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28일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선수들과 350여 명의 유저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일반부에선 지난 11차 대회 우승팀 '비긴(Begin)'이 4강전에서 무실접으로 결승에 진출한 '뮤티니(Mutiny)'를 3대0으로 꺾고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성부에선 '플라워(Flow3r)'가 '벙청이들'을 상대로 세 번의 무승부 끝에 연속 두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 가족부에선 아버지와 아들로 구성된 듀오 팀 '빛과 소금'이 '섬말가족'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학교를 컨셉으로 꾸며진 이날 행사장에선 '숨은 단어 찾기', '문제적 산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일반부 우승을 거머쥔 '비긴(Begin)'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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