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 모바일 신작 텐센트가 서비스한다
2018.08.06 16:21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그라비티는 지난 2일 상해에서 열린 텐센트의 하반기 신작 발표회에서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이 2019년 텐센트가 서비스할 라인업으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텐센트는 이번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는 원작 고유 요소와 함께 날씨 변화, NPC 친밀도와 이스터 에그 탐색 등을 담았다

▲ '라그나로크' 모바일 신작은 텐센트가 서비스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그라비티)

▲ '라그나로크' 모바일 신작은 텐센트가 서비스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는 지난 2일 상하이에서 열린 텐센트 하반기 신작 발표회에서 그라비티와 상하이더드림네트워크 테크놀로지, 환러엔터테인먼트 테크놀러지 3사가 공동 개발한 신작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가제)'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게임은 내년에 텐센트가 서비스할 예정이다.
지난 2일, 텐센트는 차이나조이를 앞두고 진행한 모바일 게임사업 5주년 기념 행사에서 현지에 출시할 신작 20종을 발표했다. 이 중에는 '라그나로크' IP를 계승한 신작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이 있다.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에 대해 텐센트는 원작 고유 요소에 날씨 변화, NPC 친밀도와 이스터 에그 탐색 등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라비티의 사업 총괄 김진환 이사는 “중국 최대 퍼블리셔 텐센트를 통해 신규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를 현지에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신작에 대해 기대하는 유저들을 위해 관계사들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중국 시장의 성공을 위해 주력할 예정이며, 원작보다 더 풍성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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