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프로젝트 TL, 겨울방학 시즌에 첫 테스트 한다
2018.08.14 13:1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가 제작 중인 '프로젝트 TL'의 연말 테스트가 확실시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14일 진행된 자사 2018년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프로젝트 TL'의 테스트 일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명했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CFO는 테스트 일정을 묻는 질문에 "연말 겨울방학 시즌을 끼고 진행하려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 '프로젝트 TL'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프로젝트 TL'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제작 중인 '프로젝트 TL' 연말 테스트가 확실시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14일 진행된 자사 2018년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프로젝트 TL' 테스트 일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명했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CFO는 테스트 일정을 묻는 질문에 "연말 겨울방학 시즌을 끼고 진행하려 준비 중이다"라며 "이 부분은 거의 확실하게 실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개발 일정이 순조로움을 밝혔다.
'프로젝트 TL'은 지난 2011년 처음 공개된 엔씨소프트 신작 '리니지 이터널' 새로운 버전으로, 작년 11월 '디렉터스 컷' 행사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리니지 이터널'은 드래그 시스템을 기본으로 한 핵앤슬래시 액션 MMORPG로, 2015년과 2016년에 이어 두 차례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 TL'은 '리니지 이터널' 기본 플랫폼이었던 PC 온라인을 넘어 콘솔과 모바일로도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 또한 '리니지' 대표 시스템인 클래스 기반 전투, 자유도 높은 성장, 혈맹 중심 커뮤니티 시스템을 계승함과 동시에, 사실적인 환경 표현과 NPC 상호작용 등 생동감 있는 오픈월드를 선보인다. 전투 시스템과 공성전 역시 기술적 발전을 통해 사실적으로 묘사된다.
'프로젝트 TL'의 좀 더 자세한 테스트 일정과 정식 출시 시기는 향후 공개된다.
SNS 화제
-
1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8
'더 스타라이트' 개발사 게임테일즈, 정준호 신임 대표 선임
-
9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10
게임 내에서 아이템 현거래? 게임법 위반 여부 조사 중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3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9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
10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