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돌아왔다, ‘동물의 숲’ 신작 내년 한국어로 발매
2018.09.14 14:17게임메카 이수현 기자
이제 조이콘으로 낚싯대와 잠자리채를 휘둘러 보자. ‘동물의 숲’ 신작이 2019년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 닌텐도는 13일(현지시간), 자사 프레젠테이션 방송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동물의 숲’ 신작이 2019년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고 알렸다. 방송에서는 ‘동물의 숲’ 인기 캐릭터 ‘여울’의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참전 소식으로 방송을 종료하는 듯 하다 ‘동물의 숲’ 로고를 띄우며 신작을 깜짝 공개했다

▲ '너굴'도 신작에 얼굴을 비춘다 (사진출처: 닌텐도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 '동물의 숲' 신작은 한국어를 지원한다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 '동물의 숲' 신작 공개 영상 (영상출처: 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이제 조이콘으로 낚싯대와 잠자리채를 휘둘러 보자. ‘동물의 숲’ 신작이 2019년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
닌텐도는 13일(현지시간), 자사 프레젠테이션 방송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동물의 숲’ 신작이 2019년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고 알렸다. 방송에서는 ‘동물의 숲’ 인기 캐릭터 ‘여울’의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참전 소식으로 방송을 종료하는 듯 하다 ‘동물의 숲’ 로고를 띄우며 신작을 깜짝 공개했다.
전작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이 발매된 지 7년만의 신작 소식이라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은 전세계 1,200만 장 판매되며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까지 차기작 소식이 없어 팬들의 갈증이 커져 가던 상황이었다.
‘동물의 숲’은 여러 동물 주민들이 사는 마을에서 낚시, 곤충 채집 등을 즐기고 집과 마을을 꾸며 다른 플레이어를 초대하는 등 평화롭게 즐기는 ‘치유 게임’이다. 물고기와 곤충, 화석 등 다양한 수집 요소가 존재하며 현실의 시간에 따라 밤, 낮과 계절이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유롭고 간단한 게임플레이와 귀여운 동물 주민들 덕분에 남녀노소 구별 없이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닌텐도 다이렉트’에서는 여러 신작이 함께 공개됐다. ‘루이지 맨션 3’와 ‘타운’이 공개됐으며 ‘괴혼’,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U’등은 스위치로 이식이 진행된다. 또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파이널 판타지 7’, ‘파이널 판타지 9’, ‘월드 오브 파이널 판타지’등 다수 작품을 스위치로 이식한다.
한편 ‘동물의 숲’ 신작의 정확한 발매일과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 '너굴'도 신작에 얼굴을 비춘다 (사진출처: 닌텐도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 '동물의 숲' 신작은 한국어를 지원한다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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