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튼 교수 첫 작품 ‘이상한 마을’ 모바일로 출시
2018.09.27 15:36 게임메카 이수현 기자
자나깨나 수수께끼만 생각하는 사나이 ‘레이튼 교수’의 첫 번째 모험을 핸드폰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지난 25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로 출시된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HD’는 2007년 닌텐도 DS로 발매됐던 작품을 HD 그래픽으로 리마스터한 게임이다

▲ 옛 명작을 HD 그래픽으로 만나보자 (사진출처: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HD' 소개 영상 갈무리)
▲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HD' 소개 영상 (영상출처: 구글 플레이스토어)
자나깨나 수수께끼만 생각하는 사나이 ‘레이튼 교수’의 첫 번째 모험을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레벨5가 ‘레이튼 교수’ 시리즈 첫 작품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리마스터 버전을 iOS와 안드로이드로 출시한 것이다.
지난 25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로 출시된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HD’는 2007년 닌텐도 DS로 발매됐던 작품을 HD 그래픽으로 리마스터한 게임이다. 원작에 없던 새로운 애니메이션 컷신을 추가해 스토리 몰입도를 높였다.
레벨5에서 개발한 ‘레이튼 교수’ 시리즈는 전세계 1,700만장 이상 판매된 퍼즐 어드벤처 게임으로, 주인공 ‘레이튼 교수’와 조수 ‘루크’가 각종 수수께끼를 풀며 미지의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게임에선 대부호 ‘아우구스투스 라인포드’의 유산을 상속받을 권리를 준다는 ‘황금열매’의 수수께끼가 숨겨진 ‘이상한 마을’을 모험하게 된다.
한국어판 ‘레이튼 교수’ 모바일 출시는 이번이 두 번째로, 앞서 2017년 ‘레이튼 미스터리 저니 : 일곱 대부호의 음모’가 발매된 바 있다. 이외에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 ‘레이튼 브라더스 미스터리 룸’도 현재 서비스 중이다.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HD’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만 2,000원이다.

▲ 옛 명작을 HD 그래픽으로 만나보자 (사진출처: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HD' 소개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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