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일하트 신작 '용의 별 바르니르', 한국어판 출시 확정
2018.10.08 13:2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CFK는 10월 8일, 일본 컴파일하트 PS4 RPG 신작 '용의 별 바르니르' 한국어판 출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발매 일정은 미정이다. 현재 CFK는 '용의 별 바르니르' 한국어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용의 별 바르니르'는 마녀, 거대용, 다크 판타지라는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컴파일하트가 개발 중인 RPG다

▲ '용의 검 바르니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CFK)





▲ '용의 별 바르니르' 등장 캐릭터, 위부터 '제피', '미네사', '카리카로', '리포넷', '샤를로타' (사진제공: CFK)






▲ '용의 별 바르니르'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 '용의 검 바르니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CFK)
CFK는 10월 8일, 일본 컴파일하트 PS4 RPG 신작 '용의 별 바르니르' 한국어판 출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발매 일정은 미정이다. 현재 CFK는 '용의 별 바르니르' 한국어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용의 별 바르니르'는 마녀, 거대용, 다크 판타지라는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컴파일하트가 개발 중인 RPG다. '넵튠' 시리즈 츠나코, '도쿄 클랜풀' 마나미츠, '데스 엔드 리퀘스트' 나나메다 케이, '한계돌파' 시리즈 히라노 카츠유키 등 컴파일하트 간판 디자이너들이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했다.





▲ '용의 별 바르니르' 등장 캐릭터, 위부터 '제피', '미네사', '카리카로', '리포넷', '샤를로타' (사진제공: CFK)
이번 작품은 용과 마녀의 싸움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게임 속 마녀들은 용을 먹어 그 힘을 빼앗을 수 있다. 용에게 빼앗은 다양한 스킬을 사용해 캐릭터를 자유롭게 성장시킬 수 있다. 특히 '고룡 레그나트'를 비롯해 팔콤 대표작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에 등장한 드래곤 일부가 게임에 등장한다. 전투는 공중에서 벌어진다. 총 3층으로 나누어진 배틀 필드에서 마력을 사용해 거대용과 싸워 나간다.






▲ '용의 별 바르니르'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6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9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10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6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7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8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9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10
요마와리와 스듀의 만남,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