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 못 들어갈 정도로 몰려온 소환사들, SWC 2018 현장
2018.10.13 14:03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이하 SWC 2018)' 월드 결선이 13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세계 최강이 결정되는 디데이에 이른 아침부터 무려 1,000여 명의 소환사들이 모였다. 예상을 상회하는 인파에 몇몇 소환사들은 경기장에 입장하지 못했다는 후문.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종주국인 한국에서 개최되는 'SWC 2018' 그 뜨거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이하 SWC 2018)' 월드 결선이 13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세계 최강이 결정되는 디데이에 이른 아침부터 무려 1,000여 명의 소환사들이 모였다. 예상을 상회하는 인파에 몇몇 소환사들은 경기장에 입장하지 못했다는 후문.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종주국인 한국에서 개최되는 'SWC 2018' 그 뜨거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된 SWC 2018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많은 소환사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도착했을 때는 600번대 대기자까지 입장한 상황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뒤늦게나마 입장하는 관객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일찌감치 입장을 포기하고 귀가하는 관객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야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벤트를 즐기기 위해 실내에 모여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줄을 서서 이동하는 이벤트 구역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곧 입장할 생각에 신이난 관객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빠지면 섭섭한 코스프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함께 사진을 찍는 관객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벤트장 곳곳을 꾸미고 있는 몬스터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상당한 완성도의 피규어도 전시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출전 선수들의 프로필도 전시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장 상품이 다양했던 주사위 이벤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즐겁게 주사위 이벤트를 즐기고 있는 유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실내 이벤트 존도 금새 더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많은 사람들이 즐겼던 AR 이벤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경기장을 찾은 모든 관객들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온 일본 소환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경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객석을 가득 매운 소환사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된 SWC 2018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많은 소환사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도착했을 때는 600번대 대기자까지 입장한 상황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뒤늦게나마 입장하는 관객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일찌감치 입장을 포기하고 귀가하는 관객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야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벤트를 즐기기 위해 실내에 모여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줄을 서서 이동하는 이벤트 구역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곧 입장할 생각에 신이난 관객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빠지면 섭섭한 코스프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함께 사진을 찍는 관객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벤트장 곳곳을 꾸미고 있는 몬스터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상당한 완성도의 피규어도 전시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출전 선수들의 프로필도 전시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장 상품이 다양했던 주사위 이벤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즐겁게 주사위 이벤트를 즐기고 있는 유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실내 이벤트 존도 금새 더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많은 사람들이 즐겼던 AR 이벤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경기장을 찾은 모든 관객들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온 일본 소환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경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객석을 가득 매운 소환사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3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4
섭종 7일 만에 리부트, 카운터사이드: A 공개
-
5
'후원'으로 운영되던 스팀DB, 넥서스 모드에 인수
-
6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7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8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9
[지스타 26] 크래프톤 10년 연속 참가, 벡스코 1관 부스 낸다
-
10
검극액션 참맛, 귀무자 검의 길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5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6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
7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8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9
크래프톤 이상현상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첫 선
-
10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