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 이어 스팀까지, 네오위즈 리듬게임 '탭소닉 볼드' 출시
2018.10.18 15:00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한국 기준 18일 오전 11시 30분 출시된 ‘탭소닉 볼드’는 ‘디제이맥스 테크니카Q’와 ‘탭소닉 탑’을 개발한 아레스 팀의 신작이다. 키보드를 사용해 화면에 내려오는 노트를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입력하는 방식의 리듬게임으로, 손으로 직접 누르는 물리 버튼의 타격감으로 모바일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탭소닉 볼드'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 '탭소닉 볼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네오위즈)

▲ '탭소닉 볼드'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18일, 스팀에 자체 제작 리듬 게임 ‘탭소닉 볼드’ 앞서 해보기 버전을 출시했다.
한국 기준 18일 오전 11시 30분 출시된 ‘탭소닉 볼드’는 ‘디제이맥스 테크니카Q’와 ‘탭소닉 탑’을 개발한 아레스 팀의 신작이다. 키보드를 사용해 화면에 내려오는 노트를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입력하는 방식의 리듬게임으로, 손으로 직접 누르는 물리 버튼의 타격감으로 모바일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출시는 정식 출시 전 앞서 해보기 버전으로, 스팀에서 패키지 형태로 구매해 이용할 수 있다. 앞서 해보기 버전에서는 인기 작곡가 ‘NieN’, ‘Laurent Newfield’의 오리지널 신곡 2곡을 포함해 총 37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식 출시 때는 추가 음원을 수록할 예정이다.
‘탭소닉 볼드’ 개발을 총괄한 왕정현 PD는 “리듬게임 마니아 뿐만 아니라, 일반 유저도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PC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며, “얼리액세스 단계인 만큼 유저의 피드백을 많이 받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게임 가격은 19.99달러(한화 약 2만 2,000원)이며, 정식 출시 버전도 가격은 동일하다. 자세한 내용은 ‘탭소닉 볼드’ 공식 스팀 스토어(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탭소닉 볼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네오위즈)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10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