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 '사무라이 쇼다운 M', 조이시티가 국내 서비스한다
2018.10.26 09:4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26일, SNK인터랙티브와 모바일 MMORPG, '사무라이 쇼다운 M'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사무라이 쇼다운 M'은 SNK 대표 대전액션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이다. '사무라이 쇼다운'은 1993년에 처음 출시된 이후 20여년 동안 20여개 게임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두터운 팬층을 지니고 있다

▲ '사무라이 쇼다운 M' 퍼블리싱 계약 현장 (사진제공: 조이시티)

▲ '사무라이 쇼다운 M' 퍼블리싱 계약 현장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26일, SNK인터랙티브와 모바일 MMORPG, '사무라이 쇼다운 M'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사무라이 쇼다운 M'은 SNK 대표 대전액션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이다. '사무라이 쇼다운'은 1993년에 처음 출시된 이후 20여년 동안 20여개 게임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두터운 팬층을 지니고 있다.
고유의 RPG 요소 외에도 대전액션게임 원작 특성을 살려 스킬과 콤보 에 의한 타격감과 액션성이 특징으로 앞세웠다.
조이시티는 이번 계약을 통해 '사무라이 쇼다운 M' 한국 판권을 확보하고, 게임 서비스 전반을 책임진다. 출시는 내년 1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SNK인터랙티브 전세환 사장은 "우수한 퍼블리싱 역량을 갖춘 조이시티와 협력해 '사무라이 쇼다운 M'을 국내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조이시티 박영호 대표는 "사무라이 쇼다운 M은 SNK의 대표 IP인 사무라이 쇼다운을 활용한 대작 MMORPG이다"며 "조이시티가 보유한 전반적인 서비스 업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9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
10
[롤짤] 이겼지만 어질어질, T1의 숨막히는 로드 투 M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