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직원 가족과 함께 하는 할로윈 축제 진행
2018.10.30 18:37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는 25일, 할로윈 시즌을 맞이하여 직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사내 축제 ‘엔씨할로윈(NC Halloween)’을 판교 R&D센터에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엔씨할로윈은 올해로 3년째 열리는 사내 할로윈 축제다. 엔씨할로윈의 대표 행사인 ‘오픈 하우스’에는 매년 800명 이상 신청 직원들과 가족 및 지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 엔씨소프트 사옥에서 열린 할로윈 축제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할로윈 축제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사옥에서 열린 할로윈 축제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5일, 할로윈 시즌을 맞이하여 직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사내 축제 ‘엔씨할로윈(NC Halloween)’을 판교 R&D센터에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엔씨할로윈은 올해로 3년째 열리는 사내 할로윈 축제다. 엔씨할로윈의 대표 행사인 ‘오픈 하우스’에는 매년 800명 이상 신청 직원들과 가족 및 지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할로윈 장식으로 꾸며진 사옥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 투어’, 직원들이 직접 할로윈 의상을 입고 사탕을 나눠주는 ‘Trick or Treat’, 포토존과 간식 등 참석자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이루어졌다.
또한, 할로윈 공포물 콘텐츠를 VR(가상현실)로 경험할 수 있는 ‘호러 VR 체험 이벤트’와 직원들이 할로윈 분장으로 꾸미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됐다. 또한, 할로윈 소품과 의상으로 꾸미고 인증샷을 올리면, 직원들 투표를 통해 회식비 및 상금을 받을 수 있는 할로윈 데코레이션 및 코스프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축제의 분위기를 즐겼다.
엔씨소프트는 2016년부터 매년 10월 할로윈 시즌에 맞춰 다양한 사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엔씨소프트 할로윈 축제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3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4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8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9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10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3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4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5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6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7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8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9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10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