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8분기 연속 적자, 영업손실 68억 원
2018.11.08 10:49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게임빌은 8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30억 원, 영업손실 68억 원, 당기순손실 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게임빌은 8분기째 영업 손실을 이어가게 됐다.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 전기 대비 6.2% 하락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0%, 전기 대비 64.7& 하락했다. '별이 되어라'의 대형 업데이트 등으로 국내 매출이 소폭 증가했으나 전체 매출의 57%를 차지하는 해외 매출이 하락하면서 전체 매출액이 줄어든 것이다

▲ 게임빌 3분기 실적 요약 표 (자료제공: 게임빌)

▲ 게임빌 3분기 실적 요약 표 (자료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8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30억 원, 영업손실 68억 원, 당기순손실 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게임빌은 8분기째 영업 손실을 이어가게 됐다.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 전기 대비 6.2% 하락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0%, 전기 대비 64.7% 하락했다. '별이 되어라'의 대형 업데이트 등으로 국내 매출이 소폭 증가했으나 전체 매출의 57%를 차지하는 해외 매출이 하락하면서 전체 매출액이 줄어든 것이다.
게임빌은 흑자 전환을 위해 4분기부터 동남아와 일본 시장에서 흥행하고 있는 '탈리온'을 필두로 매출 증대를 노리고 있다. '탈리온'은 일본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에서 최대 7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그에 따라 게임빌 주가 또한 지난 24일까지 급격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연내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인 '엘룬'과 'NBA 나우', '코스모 듀얼' 외에도 '게임빌 프로야구' 등 차기 신작 라인업을 통해 실적 부진 탈출을 꾀하고 있다. 게임빌은 "이번 '탈리온' 성과를 통해 입증했듯 글로벌 퍼블리셔로서 서비스 노하우 마케팅 역량을 발휘해 4분기부터 총공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3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4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8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9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
10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3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4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5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6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7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8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9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10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