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간 라이엇게임즈 이끌었던 이승현 대표 떠난다
2018.11.19 11:1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11월 19일, 이승현 대표에 이어 한국지사를 이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를 공개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라이엇게임즈를 이끌고 있는 이승현 대표에 이어, 현재 퍼블리싱 조직을 총괄하고 있는 박준규 본부장이 내년 1월부터 대표이사 자리에 앉는다. 라이엇게임즈 이승현 대표는 본인 SNS를 통해 지난 5년 간 라이엇게임즈 대표 활동을 올해까지로 마무리하고 바톤을 박준규 신임대표 내정자에게 넘긴다고 밝히기도 했다

▲ 'LoL PACK' 오픈하우스 행사 당시 라이엇게임즈 이승현 대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LoL PACK' 오픈하우스 행사 당시 라이엇게임즈 이승현 대표 (사진: 게임메카 촬영)
라이엇게임즈는 11월 19일, 이승현 대표에 이어 한국지사를 이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를 공개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라이엇게임즈를 이끌고 있는 이승현 대표에 이어, 현재 퍼블리싱 조직을 총괄하고 있는 박준규 본부장이 내년 1월부터 대표이사 자리에 앉는다.
라이엇게임즈 이승현 대표는 본인 SNS를 통해 지난 5년 간 라이엇게임즈 대표 활동을 올해까지로 마무리하고, 바톤을 박준규 신임대표 내정자에게 넘긴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승현 한국대표는 2013년 라이엇게임즈에 합류해 대외 및 운영·서비스 조직을 총괄하는 임원을 역임하다가 2014년 1월 한국대표로 취임했다.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서비스와 두 차례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한국 개최, 올해 문을 연 '리그 오브 레전드' 상설경기장 'LoL PARK' 건립을 주도했다. 또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을 테마로 한 사회공헌 사업도 이어갔다.
내년부터 라이엇게임즈 한국대표 역할을 맡게 될 박준규 본부장은 과거 KPMG 및 CJ E&M 등을 거쳐 2014년 라이엇 게임즈에 합류한 인물로 전략팀장을 거쳐 현재 퍼블리싱 조직 전체를 이끌고 있다.
SNS 화제
-
1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2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3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4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5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8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9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크레토스 배우 부상으로 교체 결정
-
10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9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