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사업 강화, 아프리카오픈스튜디오 100억 유상증자 결정
2018.11.22 18:1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프리카TV는 22일, 자회사 아프리카오픈스튜디오가 유상증자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는 스트라이커캐피탈매니지먼트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증자로 이루어지며, 신주 발행규모는 400,000주다. 유상증자 목적은 아프리카TV e스포츠 사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강화다

▲ 아프리카TV CI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아프리카TV CI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22일, 자회사 아프리카오픈스튜디오가 유상증자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는 스트라이커캐피탈매니지먼트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증자로 이루어지며, 신주 발행규모는 400,000주다.
유상증자 목적은 아프리카TV e스포츠 사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강화다. 투자처 스트라이커캐피탈매니지먼트는 e스포츠산업의 성장과 아프리카TV 오프라인 플랫폼에 대한 시장 기대를 높게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아프리카TV 정찬용 부사장은 "이번 투자 유치는 아프리카TV의 e스포츠 사업에 대한 시장가치가 반영된 결과"라며, "온라인 플랫폼인 아프리카TV와 오프라인 플랫폼인 오픈스튜디오를 기반으로 e스포츠 콘텐츠 발전은 물론 커뮤니티 생태계 확장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프리카오픈스튜디오는 아프리카TV 100% 자회사로, 아프리카TV 오프라인 플랫폼 오픈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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