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한국에, '닌텐도 라보' 2019년 1월 정식 발매
2018.11.23 11:2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한국닌텐도는 오는 2019년 1월, 닌텐도 스위치 소프트웨어 ‘닌텐도 라보’를 발매한다. ‘닌텐도 라보’는 골판지 키트를 조립하여 만드는 컨트롤러 ‘토이콘’에 닌텐도 스위치 조이콘을 조합해서 여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다. 직접 만들며 원리를 이해하기 때문에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고, 새로운 놀이를 궁리하면서 즐기는 폭이 넓어진다

▲ '닌텐도 라보' 꾸미기 세트. 가격은 9,800원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 '닌텐도 라보' 스크린샷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오는 2019년 1월, 닌텐도 스위치 소프트웨어 ‘닌텐도 라보’를 발매한다.
‘닌텐도 라보’는 골판지 키트를 조립하여 만드는 컨트롤러 ‘토이콘’에 닌텐도 스위치 조이콘을 조합해서 여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다. 직접 만들며 원리를 이해하기 때문에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고, 새로운 놀이를 궁리하면서 즐기는 폭이 넓어진다. 일본 현지에서는 지난 1월 공개 후 4월 20일 발매됐으며, 닌텐도 새로운 혁신으로 눈길을 끌며 '갓 오브 워'보다 높은 패키지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 '닌텐도 라보' 소개영상 (영상제공: 한국닌텐도)
‘닌텐도 라보’ 놀이는 컨트롤러를 스스로 조립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시트에서 파츠를 떼고, 접고, 꽂는 것으로 토이콘을 만들 수 있다. 토이콘 조립 방법은 닌텐도 스위치 화면의 움직이는 설명서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화면을 회전, 확대할 수 있고, 지나간 내용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궁금한 곳을 자세히 볼 수도 있다.
한국에서 첫 번째로 발매하는 ‘닌텐도 라보’는 리모컨 카, 집, 낚시, 피아노, 바이크 5종 토이콘을 만들 수 있는 ‘버라이어티 키트’다. 플레이어는 피아노를 연주, 작곡하거나 낚싯대의 릴을 감으며 낚시 체험을 하는 등 새로운 놀이를 할 수 있다. 여기에 토이콘을 꾸밀 수 있는 ‘닌텐도 라보 꾸미기 세트’도 함께 발매된다.

▲ '닌텐도 라보' 꾸미기 세트. 가격은 9,800원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는 오는 2019년 1월 17일, 희망소비자가격 5만 9,800원에 출시된다. 또한, 한국닌텐도는 추후 ‘로봇 키트(가칭)’과 ‘드라이브 키트(가칭)’도 발매할 예정이다.



▲ '닌텐도 라보' 스크린샷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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